이번에 가게될 샹그리라는 소수민족중 하나인 장족과 라마승을 볼 수 있는곳이다.
민족촌처럼 꾸며진 것이 아닌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에 더 매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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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도협에서 버스를 타고 또다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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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시간 가량 달렸을까? 드디어 안내 표지판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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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가 먼저 간곳은 송찬림사( 松餐林寺 : 송찬린쓰)였다.
라마승이 수도를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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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진짜 금일까? 또다른 민족 마을 가운데 우뚝선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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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작에 앞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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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곳에서 보아하니 사당 같은 곳인가보다
할머니들이 주위를 돌며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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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가 올라갈 때 때마침 수도를 하러 들어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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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날의 불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와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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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가 조금 와서 걱정했지만 곧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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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기 보이는 것이 장족마을이 표시이다.
아직 중국의 소수민족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중이다.
장족의 문화 중에는 천장이라는 풍습이 있다고 하는데 사람이 죽으면 배를 갈라서
독수리의 밥으로 준다고 하는 풍습도 있다. 우리는 그것까지는 보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중국에서 독립을 원하는 노력들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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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산언덕에 송찬림사라고 씌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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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정말 금으로 만든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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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우리나라 판자촌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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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직 그다지 때묻지 않은 사람들 덕에 길거리에서 소나 돼지는 심심찮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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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여유있게 물속에서 목을 축이는 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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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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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걍 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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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긴 창이나 칼등을 만드는 곳이다 관우의 청룡언월도(?)를 들고 한컷.^^
그런데 왜???? 장비 같은 느낌이 들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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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땡땡이? 시내에서 본 라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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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여기 종띠엔에도 고성이 있다.
고성이라기보단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옛날부터 그다지 잘사는 동네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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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옛날에 성벽이 없을땐 이렇게도 쌓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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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나마 가장큰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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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역시나 라마승들이 수도를 하면서 돌렸다는 물건인데 이름은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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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장족할머니. 전통의상에 바구니도 메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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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동네 아낙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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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새로 사당을 지은 듯 하다.
깨끗하게 할머니들이 주위를 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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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중국 꼬맹이.. 딱!! 중국애기처럼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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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흥미는 많은거 같진 않았다.
하지만 한 며칠 시간을 두고 천천히 둘러보면 참 좋은 곳이기도 하다.
아직 소수민족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생활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맘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