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홀로 계림으로 친구는 가이드로.ㅋ 동생 둘은 구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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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여행은 처음이라 약간 걱정이 되긴 했지만 여행에있어서
더 좋은 계기가 되는거 같아서 내심 마음 속으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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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문제가 한가지!!! 우리가 애초에 계림은 계획에 없었기 때문에
그곳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다.
정보가 없으면 바가지를 쓰기 마련이라.. 걱정이 됐지만
나는 기차를 타고 현지인들에게 물어 보기로 했다.
암튼 나홀로 계림에...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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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차에서 만난 남경( 南 京 : 난징)의 초등학교 미술선생님
이름이 우가( 尤 佳 : 요우찌아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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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시 미술 선생님과 옆에 음악선생님 반문( 潘 雯 : 판원)이다
뒤에 경찰관아저씨는 내가 한국 사람이라 그랬더니 친절하게 이것저것 얘기도 해주시고
노래까지 불러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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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림북역이다 내가 내렸을 때는 새벽 3시라 다음날 아침에 나와서 찍었다
그날은 비가 억수같이 내려서..ㅡㅜ 여행하기엔 별로 좋은날씨가 아니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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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계림 시내에서 처음 간곳은 루디얜 이라는 종유굴이다.
우산들고 다니려니 귀찮긴 했지만 그래도 여행이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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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동굴 앞에 있는 작은 호수의 나루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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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난간이 이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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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가 오니 한층 색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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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만 안왔다면 나도 배를 한번 타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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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놈의 비가 내마음만 우울하게 하는게 아니라
배주인들의 마음도 우울하게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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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배가 한척도 나가지 않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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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드디어 동굴에 입장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이것저것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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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 졌을까 하면서도
우리나라에 이런 규모가 없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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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진 정리하다 아래위가 뒤바뀐 사진도 엄청 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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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너무 어두워 사진 찍기가 넘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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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석순, 종류석, 석주.. 고등학교때 배운 것들이 새록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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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손오공 여의봉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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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안에는 이렇게 넓은 공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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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물에 비친 모습이 얼마나 이뿌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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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거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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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또다시 시작되는 종류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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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루디암의 관람을 마친후 나는 상비산이 있는 상산공원으로 갔다.
계림은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여행지라 안내판에 한글도 간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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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상산공원은 산의 모양이 코끼를 닮았다고 해서 그 이름이 붙여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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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입구에서 보이는 몇가지 조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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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역시 코끼리다..^^ 있을꺼라 생각을 했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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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앞에 보이는 산이 코끼를 닮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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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코끼리를 닮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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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나홀로 여행이라 내사진 찍기가 더 힘들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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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번에는 산으로 들어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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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코끼리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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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상비산 관람을 마치고 시내 강변을 걸었다.
역시나 비가 많이와서 강물이 많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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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원래는 길이었나 보다.
아주머니들이 시원하게 물속으로 걸어 다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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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칠성암을 가기 위해 이 다리를 건너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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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칠성공원 안 역시나 한국사람을 배려한 한글이 보인다.
그런데.. 좀.. 어색한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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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비가 계속 내리는게 이상하게.. 내마음이.. 더 좋은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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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칠성암이라는 곳이다.. 또다른 종류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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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계단을 타고 한참을 내려와서 돌아보니 이런광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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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다른 굴이다. 하루에 비슷한 굴을 두 개나 보려하니.. 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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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문제의 배경.ㅋㅋ 옆에 아저씨가 사진 찍어준다고 하더니..찍고나서 손을 내민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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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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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동굴을 나와서 찾은 낙타봉
참.. 이름은 짓기 나름이지만.. 닮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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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나오는 길에 동물원이 공짜라는 말에 찾았다.
호랑이가 아픈지.. 누워 있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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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 모를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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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슴? 노루? 루돌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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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원숭이.. 팔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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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내가본중 가장 웃긴 원숭이.. 음식 던져주면 잘 받아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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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동물원 앞 식물원에서 무궁화 발견... 어찌나 이뿌고 신기하던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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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계림 시내를 다 돌았다. 그날 저녁 친구넘이 쿤밍에서 만난 선생님들과
같이 계림으로 넘어와서 우리는 내일 양수오로 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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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요즘은 계림의 여행보다 양수오의 여행이 더욱 곽광받고 있다고 한다.
양수오는 계림에서 배를타고 5시간 가량의 유람코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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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배를타고 가는 풍경은.. 환상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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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특이한 기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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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쿤밍에서 만난 부산 경남고등학교 선생님두분..
뒤에 두분은 서울 모 고등학교 선생님 두분.^^
이번여행에는 이상하게 선생님을 많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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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암튼 멋지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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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입이 쩍 벌어지는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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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규모도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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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말이 필요 없죠? 감상하세요
여러분은 지금 중국 계림의 양수오에 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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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특이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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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가식적인 포즈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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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런 기봉들 마다 저마다의 이름은 있었다. 하지만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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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어쩜 이렇게도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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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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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크진 않지만 다른 것과 아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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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물속에 서 자라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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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것도 낙타봉? 나도 이름한번 지어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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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곳 주민들의 교통수단 나룻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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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번여행은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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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아직 많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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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또 셀프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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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오지산. 손가락을 닮아서 내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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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옛 관리의 관을 닮았다고 해서 관암인가 하는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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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삐죽삐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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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아저씨가 강을 거슬러 가는 모습이 무지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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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역시나 가식적인 표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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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동네 꼬마들 물에서 수영도 하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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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와~~ 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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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이번여행의 일등공신... 굵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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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배에서 내려 우리를 처음 맞은건.. 이눔의 소.. 물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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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박하잎 코가 막혔을 때 코에 대면 뚫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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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물밖에서 봐도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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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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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날이 더운지 바둑이도 축~~ 늘어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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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오에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퍼부은 폭으로 우리는 숙소 잡기에 급해서
마을 구경을 못했다. 다음날 우리는 바로 자전거를 빌려 또!! 동굴로 갔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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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우리가 찾은곳은.. 또 동굴이다...
하지만 이번 동굴은 우리가 보던 것과는 다른 아직 개발되지 않은 천연동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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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완전히 노가다 아저씨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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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동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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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꾸며진 것이 아니라 천연동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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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헬멧이 없었다면.. 아마 머리에 구멍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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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렇게 좁은 길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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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천연동굴이라 색이 없다. 간접조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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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어색하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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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가이드 두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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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동굴안에 있는 배도 한번 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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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동굴안의 하이라이트 천연 머드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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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물장구도 한번 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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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탈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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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계림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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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새로 구성된 일행. 행여나 얼굴이 탈까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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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오다가 들린 나비공원 여러 가지 나비들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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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시간이 없어 들어가진 못하고 입구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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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이건 진짜 나비가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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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숙소 4층에서 내려다본 계림 양수오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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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더욱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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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산에 지어진 건물은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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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어쩜 이렇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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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양수오 유스호스텔의 주인아저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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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양수오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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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계림의 여행입니다.
계림의 양수오는 1일관광보다 2~3일정도 여유를 보고 둘러보면 괜찮을 듯 싶다.
또한 양수오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간단한 영어구사도 한다.
안으로 들어가보면 유럽의 거리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거리도 있다.
계림의 양수오는 중국의 문화 뿐만 아니라 여러 각국의 문화도 경험 할 수 있는거 같아
신선한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곳이다.